[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좋은아침' 오정태 백아영 부부가 건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아침'에서는 오정태 백아영 부부가 출연해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정태는 이날 건강 고민으로 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정태는 "중고등학교때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설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정태는 "좀만 초조하거나 급하면 화장실을 자주간다"면서 "오늘도 몇번 다녀왔다"고 했다.
백아영은 환절기 건강에 대해 이야기했다. 백아영은 "이맘 때면 굉장히 힘들다. 환절기만 되면 기침과 두통을 앓는다"고 했다.
오정태는 전문의에게 "장 건강이 우리 애 학습에 영향을 미칠까 걱정된다"고 했다. 이에 전문의는 "장 건강이 좋지 않으면 집중력이 저하되고, 심지어 신체 발달에도 좋지 않다"고 했다.
이어 백아영은 "남편 오정태가 변변치 못하게 변을 본다"면서 "오정태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나오면 무조건 바로 청소해야 한다. 그래서 하루에도 몇 번씩 청소를 한다"고 했다.
이를 들은 오정태는 "아내 백아영이 맨날 눈치줘서 화장실 갈 때마다 불편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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