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오늘은 웰컴데이", 곽시양과 촬영장서 '찰칵' [TD#]
2019. 09.02(월) 17:19
임지연
임지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임지연이 SNS를 통해 드라마 '웰컴2라이프' 방송을 예고했다.

임지연은 2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오늘은 웰컴데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임지연은 곽시양과 함께 촬영장 바닥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임지연이 언급한 '웰컴데이'는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극본 유희경ㆍ연출 김근홍)를 의미한 것으로, 임지연은 곽시양과 함께 해당 드라마에 출연 중에 있다. 극중 임지연은 두 개의 평행세계 속에서 각각 이재상(정지훈)의 전 연인이자 아내인 라시온 역을, 곽시양은 이런 라시온을 사랑하는 구동택 역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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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지연은 가수 벤과 이욱 W재단 이사장의 열애 소식으로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임지연은 지난해 1월 이욱 이사장과 공개 열애를 한 후, 7개월 만인 7월 결별한 바 있다. 이후 이욱 이사장은 벤과 만나기 시작해 현재 세 달째 연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임지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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