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좋은아침' 가수 장미화가 눈 수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아침'에서는 장미화 최홍림 이미영 등이 출연해 눈 건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미화는 눈에 안대를 차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미화는 "나이가 들수록 암 같은 병 예방에만 신경 썼다"고 했다.
이어 장미화는 "눈을 찡그리면서 글을 읽다가, 병원 갔더니 망막 이상으로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장미화는 "망막 수술을 하면서 내가 나이가 들었구나라는 생각에 슬퍼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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