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산촌편' 염정아, 파스 냄새에 빠지다
2019. 08.30(금) 22:00
삼시세끼-산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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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삼시세끼-산촌편'에서 배우 염정아가 파스 냄새에 빠졌다.

3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산촌편'에서는 배우 박소담, 염정아가 파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일을 마친 염정아는 파스를 꺼내 냄새를 맡으며 "좋다"고 이야기했다.

이 모습을 보던 윤세아는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그게 왜 좋냐"고 궁금해했다. 그러자 염정아는 "소담이에게 물어보자"고 제안했고, 박소담은 "나도 파스 냄새를 좋아한다"고 거들었다.

휴식을 취하던 세 사람은 서로에게 파스를 붙여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염정아는 새로운 파스 향을 맡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산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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