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뮤직뱅크'에서 그룹 레드벨벳이 1위를 차지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레드벨벳이 '음파음파'로 1위를 차지했다.
1위 후보에는 있지의 '아이씨(ICY)'와 레드벨벳의 '음파음파'가 올랐다.
우승 발표에 앞서 무대에 오른 레드벨벳은 '음파음파'로 시원한 가창력과 상큼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레드벨벳의 '음파음파'는 수영을 모티브로 한 재치 있는 가사가 특징인 곡으로, 수영과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동작을 연상케 하는 발랄한 안무도 인상적이다.
우승을 차지한 레드벨벳 멤버들은 팬들에게 "아침부터 응원하느라 고생해주셔서 고맙다. 더 열심히 하는 레드벨벳 되겠다"며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이밖에 이날 방송에는 JBJ95, 기프트, 더보이즈, 디원스, 로켓펀치, 업텐션, 에버글로우, 원위, 오하영, 이우, 장대현, 파나틱스, 타겟, 베리베리, 걸카인드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