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강남과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상화가 오는 10월 부부가 되는 가운데, 이들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남과 이상화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강남이 공개한 돌사진 속 그는 똘망똘망한 이목구비를 과시했으며, 이상화 역시 지금과 똑같은 눈매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에 두 사람의 2세 소식을 기원하는 팬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강남 소속사 디모스엔터테인먼트와 이상화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지난 2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양 측은 오는 10월 12일 서울 모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표했다.
이상화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지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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