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호주 밴드 5SOS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했다.
5 세컨즈 오브 서머(이하 5SOS)는 29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내한해 한국 투어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5SOS는 한국을 방문해 국내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잠시 부여된 휴식시간을 이용해 서울 광장시장, 인사동 등 한국의 유명 지역을 방문해 관광을 즐겼다. 특히 5SOS는 광장시장에 쪼그려 앉아 만두를 먹으면서 "무한대로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하나 더 달라"며 만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 웃음을 샀다.
앞서 지난 7월 5SOS는 공식 SNS를 통해 한국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5SOS는 루크 헤밍스, 마이클 클리포드, 캘럼 후드, 애쉬튼 어윈 등 4인으로 구성된 호주 밴드로 지난 2014년 EP 앨범 '쉬 룩스 소 퍼펙트(She Looks So Perfect)'을 통해 데뷔했다. 이어 5SOS는 정규앨범뿐만 아니라 영화 '고스트 버스터즈', 드라마 '루머의 루머의 루머 시즌 3' 등의 OST도 제작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5SOS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