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변주은, 이영은 견제 “윤상원에 관심 꺼”
2019. 08.28(수) 21:10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8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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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변주은이 윤선우와 이영은 사이를 극도로 견제했다.

28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87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윤선경(변주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금희는 마음고생이 심한 상원을 위해 죽을 끓이기 시작했다. 마침 상원 레스토랑에 들른 선경은 그런 금희를 극도로 견제했다.

선경은 금희에게 “금희 씨 저랑 상원이 잘 되길 바라는 것 아니었냐. 이런 거 왜 하냐”라고 날을 세웠다.

이어 선경은 앞으로는 상원이한테 쓸데없는 관심 꺼주셨으면 좋겠다. 이 죽 내가 끓이겠다”라며 그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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