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前 소속사 논란에 "피해자는 나, 진실 밝혀지길" [입장전문]
2019. 08.28(수) 09:3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임창정이 전 소속사 대표의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8일 가수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두 피해잔데 내욕은 하지말아주세영~~^^ 모두 고소각이긴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덧붙여 임창정은 "그럼 또 뭐한답니까!!~ 열심히 노래한거뿐이 없습니다!^^ 누가 진실일지 저도 궁금하더군요^^잘~~밝혀 주십시요!^^ 오늘 13월 마스터링나왔!!!!~~ 다 디졌쓰!!!~~~6일날보자고덜!!!!~~~ 에헤라디요~~자진~방아를~~도~올~려~라~~~~"라고 말해 유쾌함을 자아냈다.

지난 27일 MBC '뉴스데스크'는 임창정 전 소속사가 임창정의 콘서트를 계약한 후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공연기획사들은 현재 임창정의 전 소속사 대표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임창정은 논란과 별도로 오는 9월 6일 정규 15집을 발표한다.

다음은 임창정 글 전문이다.

나두 피해잔데 내욕은 하지말아주세영~~^^ 모두 고소각이긴하나!!!~
그럼또 뭐한답니까!!~
열심히 노래한거뿐이 없습니다!^^
누가 진실일지 저도 궁금하더군요^^
잘~~밝혀 주십시요!^^ 오늘 13월 마스터링나왔!!!!~~ 다 디졌쓰!!!~~~ 6일날보자고덜!!!!~~~ 에헤라디요~~자진~방아를~~도~올~려~라~~~~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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