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11월 결혼, 4살 연하 일반인과 화촉 [공식입장]
2019. 08.27(화) 10:58
이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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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혼성밴드 익스(EX) 출신 가수 이상미가 결혼한다.

27일 이상미 소속사 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는 티브이데일리에 "이상미가 11월 말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상미의 예비 신랑은 3년 간 교제한 4살 연하의 일반인 회사원이라고 알려졌다.

결혼식은 이상미의 고향인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소규모로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이상미는 지난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 밴드 익스의 보컬로 참가해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현재 방송인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상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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