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송은이, 신봉선에 "샵 대신 순대국 먹으러 가고싶다"
2019. 08.25(일) 00:17
전참시, 송은이
전참시, 송은이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전지적참견시점' 신봉선과 송은이의 일상이 그려졌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김동현, 장성규, 신봉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소속사 대표로 신봉선을 챙기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함께 차를 타고 이동했다. 손수 운전을 하던 송은이는 신봉선에게 "소속사에 뭐 바라는 부분이 있느냐"라며 살뜰하게 챙겼다. 이후 옷을 갈아입고 나온 신봉선을 위해 에어컨을 틀어주는 등 매니저 같은 면모를 보였다.

송은이는 "그런데 생각해보니 샵에 갈 시간이 부족할 것 같다. 안 가는 건 어떻냐"고 물었다. 이어 샵을 취소한 신봉선은 코미디언 오나미에게 전화해 "우리가 샵을 못 가서 너의 파우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자동차 안에서 머리를 정돈하고 순댓국을 먹으러 급격하게 제안해 재미를 더했다. 이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 다른 패널들은 "이 시간에 샵을 가는 건 어떻느냐"라고 덧붙여 재미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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