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2’ 천명훈, 조희경에 귓속말+스킨십 작업
2019. 08.23(금) 00:22
연애의 맛2 시즌2 이형철 신주리 오창석 이채은 고주원 김보미 장우혁 박나래 이화정 김재중 이용진 천명훈 조희경 구준엽 오지혜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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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천명훈 조희경이 갯벌 데이트로 한층 가까워졌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최화정 박나래 김재중 진행 아래 고주원 김보미, 오창석과 모델 이채은, 이형철 신주리 요리연구가, 천명훈 조희경의 썸과 열애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천명훈은 조희경과 함께 서해 갯벌 체험 데이트를 즐기게 됐다. 아직 서먹한 두 사람에게 활동성 넘치는 데이트는 가까워지기 좋은 기회였다.

천명훈은 흰 바지를 입고 왔고, 조희경은 “바지 괜찮냐”라고 걱정했다. 천명훈은 “빠져도 상관없다”라며 조희경의 귀에 입술을 가까이 대는가 하면, 수건을 직접 조희경에게 묶어주며 연인 같은 기류를 과시했다.

갯벌 데이트답게 천명훈은 조희경과 서서히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시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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