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상암동 출격 장성규 “아나운서→프리랜서? 수입 때문”
2019. 08.22(목) 00:12
한끼줍쇼 강호동 이경규 장성규 아나운서 오현경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끼줍쇼 강호동 이경규 장성규 아나운서 오현경 서울 마포구 상암동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장성규 아나운서가 프리선언의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2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강호동, 이경규, 장성규 아나운서, 오현경의 서울 마포구 상암동 가정 방문기가 공개됐다.

이날 강호동은 JTBC 아나운서였던 장성규가 프리랜서로 전향한 것에 대해 “아나운서가 주는 어떤 안정성이 있는데, 그래도 열정이 주체가 안 되냐”라며 프리 선언의 이유를 물었다.

장성규는 “돈이다. 돈”이라며 “아나운서 시절보다 15배 수익이 뛰었다”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그런 장성규에게 조언을 건네려 했고, 장성규는 “이경규 영화감독님 빼고 다른 영화감독 다 좋아한다”고 넉살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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