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상암동’ 오현경 “장성규, MBC에 파양당했냐” 독설
2019. 08.21(수) 23:50
한끼줍쇼 강호동 이경규 장성규 아나운서 오현경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끼줍쇼 강호동 이경규 장성규 아나운서 오현경 서울 마포구 상암동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현경이 장성규 아나운서의 화려한 이력(?)에 기함했다.

2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강호동, 이경규, 장성규 아나운서, 오현경의 서울 마포구 상암동 가정 방문기가 공개됐다.

이날 마포구 상암동의 MBC, KBS, SBS와 종합편성채널, Mnet 등 다수의 방송사를 둘러보던 장성규는 “저는 MBC의 아들이다. 아나운서를 뽑는 예능 ‘신입사원’ 출신”이라고 말했다.

이에 오현경은 “근데 왜 JTBC 갔어? 파양됐어”라며 “여기 저기 다 찔러봤구나”라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신입사원’ 시절에 대해 “제가 5500명 중 최종 5인에 남았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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