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롱피자집 사장 "전 여자 친구, 가게 다녀갔다"
2019. 08.21(수) 23:39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롱피자집 사장이 전 여자 친구가 가게에 다녀갔다고 밝혔다.

2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롱피자집 사장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정인선은 롱피자집에 방문했다. 그의 방문에 앞서 요리연구가 백종원은 "페퍼로니 피자는 토핑 개수가 중요하다"고 주시해야 할 점을 설명했다. 정인선은 "사각지대 없이 잘해보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정인선은 페퍼로니 피자와 포테이토 베이컨 피자를 주문했다. 대기하던 정인선은 "벌써 촬영한다고 소문이 다 났다더라. 그러면 구 여자 친구 분도 아시냐"고 조심스럽게 질문했다.

잠시 당황하던 롱피자집 사장은 "수요일에 전 여자 친구가 다녀갔다. '내가 단골인 것을 왜 얘기했냐'고 말하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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