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무화과 제철이 돌아왔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 고향’에서는 전남 영암의 무화과가 소개됐다.
꽃이 없다는 뜻으로 ‘무화과’로 불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열매 속 실 같은 것은 꽃의 수술로, 열매 자체가 무화과이기에 이런 형태를 띤다.
전남 영암은 우리나라 최초 무화과 재배지이며, 우리나라 무화과 70% 생산지다.
무화과로 해먹을 수 있는 요리 레시피도 소개됐다. 무화과 소스를 넣은 무화과소스장어튀김, 무화과를 넣고 백설기처럼 쪄낸 떡, 무화과샐러드, 즙 등 다양한 요리는 영양분과 맛을 모두 갖춘 메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