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허영생이 박정민과의 극과극 성향을 고백했다.
20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진행 아래 젝스키스 장수원, 김재덕, SS501 허영생, 박정민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영생은 박정민에 대해 “사실 이 친구랑은 성향이 몹시 다르다. 먹는 것부터 성격, 취미, 취향 모든 게 다르다”라고 말했다.
이어 허영생은 “제가 맥주나 소주파, 정민 씨는 와인파 이런 식이다”라며 술 취향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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