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2019 케이월드 페스타'가 5일 차를 맞아 '셀럽티비 라이브쇼'를 열고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그룹 네이처가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 5일 차 '셀럽티비 라이브쇼'가 20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하성운, AB6IX(에이비식스) 이대휘가 MC로 호흡을 맞췄다.
이날 네이처는 미니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네이처는 "지난 3일 데뷔 1주년을 맞았다. 팬분들의 사랑에 감사하며 행복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네이처는 팬들을 위한 릴레이 하트 만들기 미션에 도전했고, 미션을 성공해 객석의 팬들에게 사인볼을 선물해 환호를 받았다.
또한 네이처는 직접 영상 메시지를 통해 팬클럽 리프(LEAF)에게 감사를 전했다. 특히 멤버 오로라는 중국어로 해외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셀럽티비 라이브쇼'가 열리는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K 팝을 주축으로 나날이 커져가는 K 컬처를 보다 다채롭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다. 올해 3회를 맞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비롯해 K-힙합 콘서트, 뮤지컬 슈퍼콘서트 등 특별한 무대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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