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5000원 해산물 비빔밥 4종 맛집을 소개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저녁'의 '시(市)내식당' 코너에서는 경기 부천시에 위치한 5000원 염가를 자랑하는 비빔밥 4종, 7cm 피자가 소개됐다.
이날 소개된 5000원 해산물 비빔밥 '가성비' 맛집은 부천 상동시장에 위치해 있다. 멍게, 홍합은 물론 요즘 유행이라는 꼬막에 가을도 되기 전부터 감칠맛을 자랑하는 전어까지, 총 4가지 종류의 해산물 비빔밥이 손님 맞이에 한창이다.
근처 시장에서 공수한 싱싱한 해산물을 20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비빔밥 가게 사장이 직접 회를 떠 준비한다. 포를 뜨고 남은 뼈 너머로 불빛이 비춰 보일 정도로 두껍게 뜨는 회의 식감이 포인트다.
이어 등장한 '가심비' 맛집은 일명 '7cm 치즈 폭탄 피자'. 직접 만드는 7cm 두께의 두꺼운 피자에 치즈가 가득 담기는 것이 포인트다. 매일 주인장이 직접 만드는 모짜렐라 치즈가 비법이다. 특히 유청에 마지막으로 치즈를 눌러주는 과정을 통해 비린내 없이 쭉 늘어나는 치즈가 완성된다.
특히 한국인으 입맛에 맞추기 위해 간수를 하지 않은 치즈를 직점 만들어 수입산 치즈와 섞어 쓰는 것 또한 비법이다. 800g 이상의 치즈를 폭탄 투하하고 토마토 소스, 올리브를 올려 구워내면 완성이다. 여기에 크림치즈, 감자튀김 등을 얹은 프리미엄 피자가 손님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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