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고민환 부부, '덕화다방' 매출 2배 약속? '신메뉴 출시' [T-데이]
2019. 08.20(화) 15:20
덕화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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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덕화다방' 이혜정 고민환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20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덕화다방'에서는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나선 요리연구가 이혜정-고민환 현실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앞선 촬영에서 '덕화다방' 최초의 부부 게스트로 나선 이혜정 고민환 부부는 그동안 덕화다방의 지지부진한 실적을 개선하자며 "그동안의 2배를 벌어주겠다"고 큰 포부를 밝혔다.

레스토랑 운영 경험이 있는 이혜정은 추억의 다방인 만큼 뉴트로 열풍을 살려 옛날 경양식 함박스테이크가 제격이라고 자신했다. 그의 신메뉴가 손님들과 '덕화다방'에 웃음을 가져다 줄 것이라며 '함박 웃음 테이크'라고 이름도 붙였다.

여기에 이덕화의 수란을 올려 방송 최초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배우 이덕화의 컬래버레이션 메뉴를 선보였다. 그 외에도 나이를 되돌려준다는 회춘 주스와 자색고구마 가루를 입힌 빵을 신메뉴로 내놓으며 다양한 손님 입맛 공략에 나섰다.

이 외에도 이덕화와 고민환이 배달 간 사이, 이혜정과 김보옥은 오랜 기간 시어머니를 모시며 겪었던 힘든 시간을 떠올리며 죽이 맞는 모습을 보였다. 시월드에서 살아남은 두 사람의 상반되는 성격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혜정은 남편에게 화끈하게 할 말을 하라며 김보옥의 도발을 유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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