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근 새 앨범을 발매한 가수 버디(BUDY)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버디는 20일 저녁 6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는 SBS MTV '더쇼(THE SHOW)' 200회 특집에 출연한다.
이번 '더쇼'는 200회 특집으로, 차세대 한류 스타들의 풍성한 무대로 꾸며진다. 지난달 29일 '미드나잇(Midnigh, remix)' 앨범을 발매한 버디는 타이틀 곡 '사운드 라이크(Sound Like)'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사운드 라이크'는 버디가 직접 편곡에 참여한 곡이다. 스타일리쉬하고 펑키한 기존 곡에서 화려한 기타 리프, 브라스가 가미돼 화려하고 에너지 있는 곡으로 재탄생했다. 버디의 시원하고 폭발적인 가창력이 드러난다는 평가를 받는 곡이기도 하다.
이날 '더 쇼'는 초대형 한류축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버디 외에도 위키미키, 로켓펀치, JBJ95, TRCNG, 디원스, A.C.E, CIX, 공원소녀, 노라조, THE BOYZ뉴, 홍주찬(골든차일드)가 출연한다.
한편 최근 버디는 아리랑TV 예능 '심플리 케이팝(Simply K-Pop)', 아리랑 라디오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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