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안재현, 권태기로 변심해 이혼 원해…그러나 가정 지킬 것" [전문]
2019. 08.18(일) 08:01
구혜선 안재현
구혜선 안재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구혜선이 남편인 배우 안재현의 이혼 요구를 주장했다.

구혜선은 18일 자신의 SNS에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다음 주에 남편 측으로부터 보도기사를 낸다고 하여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 진실되기를 바라며"라고 덧붙였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지난 2015년 KBS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 이듬해 5월 결혼했다.

이후 2017년 tvN '신혼일기'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바 있지만, 결혼 3년여 만에 이 같은 불화 소식이 전하며 충격을 안기고 있다.

◆ 다음은 구혜선 입장 전문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다음 주에 남편 측으로부터 보도기사를 낸다고 하여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진실되기를 바라며)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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