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V2’ 윤후, 14세다운 현실고민 [TV온에어]
2019. 08.17(토) 06:43
마리텔 V2 김구라 안유진 장영란 조영구 윤후 도티 지상렬 정형돈 장성규 아나운서 우주소녀 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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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바이브 윤민수 아들 윤후가 중학생다운, 솔직하고 천진난만한 소년의 속내를 전했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김구라, 장영란, 조영구, 정형돈, 장성규 아나운서, 우주소녀 엑시, 윤후, 도티, 지상렬, 스윙스, 딘딘 등이 꾸리는 콘텐츠 방송으로 꾸며졌다.

윤후는 현재 10대 중학생 시절을 보내고 있다. 도티는 윤후에게 “꿈이 뭐냐”고 물었다.

윤후는 “솔직히 말하면 꿈이 없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아직 어린 나이이기에 충분히 장래희망이나 미래를 설계하지 못했고, 이 같은 윤후의 심경은 많은 10대들과 일맥상통하는 대목이었다.

하지만 도티는 “너 아빠 (윤민수한테) 그런 말 하지 마라. 아빠 분명히 오열하신다”라며 돌연 윤민수의 캐릭터성을 희화화해 실소를 자아냈다.

윤후는 과거 윤민수와 MBC 관찰육아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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