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변주은이 이영은에게 윤선우와의 관계를 밀어달라고 부탁했다.
16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79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윤선경(변주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선경은 이날 상원이 자신을 밀어낸 상황에서, 상원이 금희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직접 금희를 찾아갔다.
선경은 “언니가 저랑 상원이 좀 밀어달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자신의 속내를 전했다.
이어 선경은 “저 상원이 좋아한지 오래됐다. 그런데 상원이가 다른 사람 좋아한다고 해서 마음 접었고. 과거 여자랑은 집안 반대가 심해서 헤어졌다”라며 상원의 사랑 상처를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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