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케이월드 페스타' 2일 차 개막 MC 수영X권율, 찰떡 호흡 기대
2019. 08.16(금) 18:36
2019 케이월드 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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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수영, 권율이 '2019 케이월드 페스타' 개막 공연 진행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 2일 차 개막 공연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열리는 가운데, 본 무대에 앞서 출연진들의 포토월이 진행됐다. 이 가운데 배우 이호수가 출연진들을 상대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수영과 권율은 2일 차 개막 공연 MC를 맡았다. 수영은 함께 마이크를 잡는 권율에 대해 "학교 선배"라며 굳건한 믿음을 표현했다. 권율 또한 "우리는 찰떡 호흡으로 (개막 공연을) 진행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굳센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수영은 "진행을 맡게 돼서 설렌다. 오랜만에 팬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다"며 기쁨을 표현했다.

권율은 "언제나 관객의 입장에서 공연을 보다가 같은 무대에서 보게 돼서 기쁘다"고 덧붙였다.

수영, 권율이 진행하는 2일 차 개막 공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저녁 7시부터 열린다.

개막 공연 2일 차에는 수영, 권율의 진행 아래 마미손, 러블리즈, 카드, 황치열, 인피니트 남우현, 남태현, 레드벨벳, NCT드림, CLC, DJ DOGC, JBJ95, 남태현, 몬스타엑스, 마미손, 우디, 민서, 오마이걸, 황치열, 용주 등 가요계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대세 아티스트들이 뜨거운 무대로 축제를 장식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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