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율희 "가려지지 않는 피곤함" [TD#]
2019. 08.16(금) 18:08
율희
율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율희는 15일 자신의 SNS에 "아니, 어플로도 안가려지는 이 피곤함"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걸그룹 출신답게 큰 눈과 하얀 피부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근 율희의 남편이자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짱이의 동생이 생겼어요. 이렇게 저희에게 또 한 번의 큰 축복이 찾아와 너무 벅차기도 하고 떨립니다"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에 율희의 SNS에는 많은 누리꾼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율희는 최민환과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원하는 자녀의 수가 세명이라고 밝힌 바 있는 만큼, 그의 계획이 순탄히 이뤄질지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율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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