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돌아온 김사권, 이채영에 선긋기 “아이 천천히”
2019. 08.15(목) 21:07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78회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78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사권이 이채영에게 아이를 천천히 갖자고 선을 그었다.

1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78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준호는 어렵게 상미 곁으로 돌아왔다. 석호는 “나 쉽게 돌아오지 않았다. 잘 하는 건 바라지도 않는다. 상미 씨 실수하는 일만 없도록 해라”라고 말했다.

상미는 “우리 빨리 아이부터 갖자”라고 채근했다. 준호는 “아이는 천천히 갖자. 우리 둘 신뢰 회복이 더 중요하다”라고 선을 그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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