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박봄이 '2019 케이월드 페스타' 참여 소감을 전했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 1일 차 개막 공연이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가운데, 본 무대에 앞서 출연진들의 포토월이 진행됐다. 이 가운데 트로트 가수 영기가 출연진들을 상대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박봄은 베이지 색의 짧은 코트와 검은 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이어 박봄은 "대만에서 팬미팅을 하고 귀국했다. 앞으로 다른 곳에서도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본 무대에 앞서 리허설을 했는데, 팬분들이 계신다고 생각하니 더 떨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봄이 무대에 오를 예정인 1일차 개막식 공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저녁 6시 30분에 열린다.
개막 공연 1일차에는 박봄을 비롯해 임한별, 드림캐쳐, 다이아, 아스트로, 자이언트 핑크, 에이스(A.C.E), 위키미키, 김재환, 정세운, 임재현, 더보이즈, 김동한, 네이처, 원더나인, 뉴키드, 디원스 등 가요계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대세 아티스트들의 뜨거운 무대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또한 개막 공연 2일차에는 DJ DOC, 황치열, 남우현, 우디, 레드벨벳, 남태현, 러블리즈, 씨엘씨(CLC), 오마이걸, 몬스타엑스, 민서, NCT 드림, 카드, 골든차일드, 용주, JBJ95, 마미손 등이 성대한 축제의 바통을 이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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