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케이월드 페스타' 오늘(15일) 개막, 박봄→다이아 총출동
2019. 08.15(목) 14:55
케이월드페스타, 박봄, 다이아
케이월드페스타, 박봄, 다이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2019 케이월드 페스타'가 개막공연으로 화려한 포문을 연다.

초대형 한류 페스티벌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가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15일과 16일 양일간 진행되는 개막공연으로 화려한 포문을 열 전망이다.

1일차 개막식 공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저녁 6시 30분에 열린다. 현재 아티스트들은 공연장에서 관객들에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리허설 중이다.

개막 공연 1일차에는 임한별, 박봄, 드림캐쳐, 다이아, 아스트로, 자이언트 핑크, 에이스(A.C.E), 위키미키, 김재환, 정세운, 임재현, 더보이즈, 김동한, 네이처, 원더나인, 뉴키드, 디원스 등 가요계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대세 아티스트들의 뜨거운 무대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또한 개막 공연 2일차에는 DJ DOC, 황치열, 남우현, 우디, 레드벨벳, 남태현, 러블리즈, 씨엘씨(CLC), 오마이걸, 몬스타엑스, 민서, NCT 드림, 카드, 골든차일드, 용주, JBJ95, 마미손 등이 성대한 축제의 바통을 이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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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K 팝을 주축으로 나날이 커져가는 K 컬처를 보다 다채롭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다. 이에 일환으로 올해 3회를 맞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비롯해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뮤지컬 슈퍼콘서트 등 특별한 무대도 함께 진행된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모은다.

또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는 팬들이 직접 능동적으로 참여 및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된다. 이에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K 팝을 사랑하고 즐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발길을 유도, 기존의 페스티벌과는 확연히 다른 '참여형 페스티벌'을 선보일 전망이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 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각종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케이월드페스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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