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리틀 포레스트'에서 본격적인 육아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SBS 월화 예능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 2회에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아이들이 모두 합류하면서 본격적인 돌봄 하우스, 찍박골의 여름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에 제작진은 '리틀 포레스트' 2회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자연과 마주하게 된 아이들은 넘치는 에너지로 찍박골 곳곳을 뛰어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멤버들은 그만큼 끝없는 육아 지옥에 빠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누구보다 아이들을 열정적으로 돌보던 이승기는 "아직 오후 2시밖에 안됐냐"며 허탈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아이들의 식사를 마치고 급히 음식을 입에 집어넣는 멤버들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회 방송이 워밍업이었다면, 이날 방송되는 '리틀 포레스트' 2회는 그야말로 현실 육아다.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의 현실 육아 이야기는 13일 밤 10시 방송되는 '리틀 포레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16부작으로 구성된 '리틀 포레스트'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리틀 포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