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로켓펀치 출연, 남우현 "보호자로 왔다" 의리 과시
2019. 08.12(월) 17:58
아이돌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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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이돌룸'에 로켓펀치와 남우현이 출연한다.

13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는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2년 만에 데뷔하는 신인 그룹 로켓펀치와 소속사 직속 선배인 그룹 인피니트 멤버 남우현이 함께 한다.

남우현은 MC 정형돈, 데프콘과 수년 전부터 우정을 쌓아온 '절친' 사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남우현은 후배 그룹의 첫 '아이돌룸' 출연에 "보호자로 함께 왔다"며 의리를 과시했다.

특히 남우현은 현재 군 복무 중인 리더 김성규를 비롯해 인피니트 멤버들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남우현은 로켓펀치 멤버들을 직접 소개했다. 그러자 데프콘은 "오디션 프로그램 당시 멤버 쥬리가 1순위였다"며 숨겨둔 팬심을 자랑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로켓펀치 멤버들의 아이돌999 오디션과 매력검증 시간, 남우현과의 '예능 능력 따라잡기' 대결이 펼쳐지는 '아이돌룸'은 이날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한편 남우현은 오는 8월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의 개막식 2일 차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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