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의뢰인, 부평 하늘 베란다 집 선택 "현 거주지 인근" [종합]
2019. 08.12(월) 00:08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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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구해줘! 홈즈' 의뢰인이 양세형, 홍현희가 소개한 하늘 베란다 집을 최종 선택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코미디언 복팀의 양세형, 홍현희와 덕팀의 노홍철, 임성빈 소장이 매물을 소개하는 장면을 그려졌다.

승무원을 준비하고 있는 의뢰인은 28년간 이사 경험이 없었다. 의뢰인은 "지난해 아빠가 돌아가셨다"고 털어놨다. 이어 의뢰인은 "지난해 누나가 결혼을 했다. 40평대 아파트에서 엄마와 둘이 살기에는 적적하더라"고 새 매물을 찾는 이유를 밝혔다.

의뢰인은 "평생 인천광역시 부평에서 자랐다"며 "부평 인근 지역을 선호한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대중교통이 편리한 지역이었으면 좋겠다. 방은 세 개이며, 깨끗한 집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의뢰인은 "매매로 최대 3억 5000만 원까지 생각하고 있다"며 가능한 예산을 말했다.

양세형과 홍현희는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위치한 매물 1호를 소개했다. 특히 이 매물은 의뢰인이 살고 있는 곳과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다.

매물 1호는 핑크 톤의 인테리어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베란다에 카바나가 기본 옵션으로 갖추어져 있어 만족도를 높였다. 매물 1호의 가격은 3억 1900만 원이었다.

양세형, 홍현희는 매물 2호를 소개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매물 2호인 하늘 베란다 집은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특히 매물 2호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집에는 야외 베란다가 있었다. 베란다에는 바비큐 파티가 가능한 그릴, 테이블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공용 옥상 정원으로 나갈 수 있는 문이 있었다. 하늘 베란다 집의 매매가는 3억 3000만 원이었다. 의뢰인의 예산보다 2000만 원을 아낄 수 있는 것을 안 홍현희는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복팀은 매물 3호인 돈 들어오는 집을 소개했다. 매물 3호의 지하 1층은 월세를 받을 수 있었다. 양세형은 "실제로 지금 세입자가 살고 있다"며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30만 원으로 받는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매물 3호는 버스 정류장까지 3분이 걸려 편리함을 높였다. 해당 매물의 매매가는 2억 7000만 원이었다. 출연진은 "앉아서 돈 버는 집"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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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팀의 노홍철, 임성빈 소장 또한 매물 1호를 소개했다. 이 매물은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위치해있었다. 해당 매물은 높은 층고와 폴딩 도어를 자랑했다. 또한 유럽풍의 거실과 우아한 웨인스코팅이 시선을 끌었다.

이어 노홍철, 임성빈 소장은 매물 2호가 위치한 인천 서구 석남동으로 이동했다. 매물 2호는 석남역에서 도보 3~4분 거리에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특히 채광이 가득한 통창을 통해 시선 막힘없이 도심 경관을 즐길 수 있었다.

아일랜드 식탁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식탁에는 매립형 덮개식 콘세트가 있어 편리함을 높였다. 노홍쳘이 스마트폰을 올리자 무선 충전이 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숙은 "저걸 살려고 계속 알아보고 있는데 기본 옵션으로 있다니 신기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매물 2호는 매매가 3억 5000만 원이었다.

방송 말미, 의뢰인은 복팀의 하늘 베란다 집을 선택했다. 의뢰인은 "현 거주지 인근에 위치해있으며, 가족들이 함께할 넓은 베란다가 있어서 좋았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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