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전남)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내일은-미스트롯 孝 콘서트'(이하 '미스트롯') 목포 콘서트가 11일 전남 목포시 목포유달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태풍 레끼마 영향으로 일정을 변경한다.
이날 가수 겸 개그우먼 김나희가 '미스트롯' 목포 콘서트 대기실에서 가족에게 콘서트 연기 소식을 전하고 있다.
‘미스트롯’ 측은 목포 콘서트가 “9호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모든 일정을 취소한 후 오는 12일 7시로 공연 일정을 변경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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