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최초로 선보이는 역대급 펜트하우스 ‘눈길’
2019. 08.11(일) 16:26
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는 펜트하우스가 소개된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노홍철과 임성빈 소장이 코디로 출격, 역대급 매물을 소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구해줘 홈즈’ 최초로 현재 살고 있는 집보다 작은 평수를 구하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1년 전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의뢰인은 어머니와의 새 보금자리를 찾는다고 전했다. 최근 누나의 결혼으로 가족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는 의뢰인은 홈즈 사상 최초로 다운사이징 매물을 의뢰한 상황.

모자(母子) 의뢰인은 현재 거주 중인 부평 인근 역세권에 3억 원대 초반 매매를 의뢰 조건으로 내세웠다.

방 구하기에 앞서 홈즈의 터줏대감 노홍철과 새롭게 합류한 양세형의 신경전이 눈길을 끌었다. 첫 대결부터 노홍철과 매물 대결을 하게 된 양세형이 “노홍철 씨와 대결을 한다고 하니 우습다란 단어가 생각난다”라고 소감을 말하자 노홍철 역시 “(양세형 씨) 오늘 울게 해 줄게”라고 맞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새로운 승리가 누구보다 간절한 노홍철은 임성빈 소장과 함께 매물 찾기에 나섰다. 그동안 구옥 전문가로 활동했던 노홍철은 오늘만큼은 결벽증 코디로 돌아가 의뢰인이 원하는 새집을 찾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에 두 사람이 찾은 곳은 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펜트하우스 매물로 마치 호텔처럼 세련된 로비와 샹들리에는 기본, 럭셔리한 실내 모습에 양 팀 모두 감탄사를 내뱉었다. 의뢰인이 바라던 역세권에 주변 편의 시설까지 완벽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간 임성빈 소장은 전문가답게 집안 구석구석을 살피며 최신 인테리어 정보를 소개했다.

다음 매물로 인테리어 최강 집을 찾은 두 사람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최첨단 인테리어에 눈이 호강하는 것은 물론 비장의 히든 공간에 전문가 임성빈 소장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이목을 끌었다.

부평 모자의 보금자리를 물색하는 이야기가 담긴 ‘구해줘 홈즈’는 이날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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