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있지(ITZY)가 1위를 거머쥐며 저력을 입증했다.
8일 저녁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그룹 있지(ITZY)의 'ICY'와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BOOM'이 1위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1위 대결 결과 있지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있지는 "JYP 식구들 너무 고맙고 팬들 에게 너무 고맙다. 그리고 이 상을 주신 '엠카운트다운'에게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있지는 1위 앵콜무대를 선보였다.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펼쳐진 무대에서 1위 공약인 빙수를 먹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있지 멤버들은 "1위 공약을 지키게 돼 너무 행복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외에도 약 7개월 만에 돌아온 그룹 세븐틴은 신곡 '히트(HIT)'의 무대를 공개했다. 세븐틴의 신곡 '히트'는 EDM 장르의 댄스곡으로 세븐틴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오마이걸 역시 여름에 걸맞는 상큼한 무대를 선보였다. 오마이걸의 신곡 '번지(BUNGEE)'는 청량한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곡으로 다채로운 보컬의 조합이 돋보이는 곡이다. 상큼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펜타곤, ITZY, TRCNG, VAV, 베리베리, 로켓펀치, 파나틱스, D1CE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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