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6시 내고향'에서 안혜경 천명훈이 단양구경시장을 방문했다.
8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는 안혜경 천명훈이 충청북도 단양에 위치한 단양구경시장을 찾았다.
이날 안혜경과 천명훈은 단양구경시장에서 단양 특산물인 흑마늘을 먹었다.
이후 천명훈은 안혜경을 데리고 송어회 맛집을 찾았다. 안혜경은 송어회를 보고는 "너무 좋아"라며 호들갑이었다.
안헤경은 "천명훈 씨가 다섯살 때부터 먹었다고 했느냐. 저는 세 살 때부터 송어회를 먹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안혜경은 "저는 송어회 1kg도 거뜬히 먹을 수 있다"며 송어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혜경은 한 번에 송어회 6점을 쌈 싸먹어 천명훈을 놀라게 했다.
이후 천명훈과 안혜경은 단양구경시장 내에 위치한 블랙핑크 아이스크림을 맛봤다. 블랙핑크 아이스크림은 초코와 딸기맛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 특이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6시 내고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