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윤후·나하은, ‘마리텔V2’ 출격한 ‘SNS 인싸들’ [T-데이]
2019. 08.08(목) 09:42
마리텔 V2, 도티 윤후 나하은
마리텔 V2, 도티 윤후 나하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초통령’ 유튜버 도티와 ‘귀여운 원조 먹방 요정’ 윤후, ‘어썸 하은’의 나하은이 ‘마리텔 V2’에서 뭉친다. 진정한 ‘SNS 인싸들’로 등장한 이들은 전체 관람가부터 12세 관람가 방송까지 다양한 콘텐츠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9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유튜버 도티와 나하은,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등장해 다양한 콘텐츠 방송들을 진행한다.

인기 유튜버이자 ‘초등학생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도티는 전체 관람가부터 19금 방송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방송을 진행한다. 그는 “여러분 동심의 세계로 빠져 보시죠”라는 자신감 넘치는 다짐과는 달리 초등학생 친구들과 함께 뜻밖의 어색 케미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도티는 초등학생 춤 신동 나하은과도 은근한 경쟁의식을 표출해 보는 이들을 웃음케 할 것으로 보인다.

랜선 이모들의 가슴속에 불을 질렀던 윤후는 중학생이 되어서도 여전한 ‘순수 미소’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수줍어하면서도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을 때 선보인 찰진 먹방과 지나치게 프리 스타일인 댄스를 통해 여전히 순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어 도티와 사소한 공통점까지 운명이라고 강조한 윤후는 “운명인가 봐요”라고 말하며 귀여운 팬심을 드러낼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도티와 윤후, 나하은이 함께 만들어 내는 특별한 조합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모이는 가운데, 세사람의 오합지졸 아이돌 댄스 한마당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귀추를 주목시킨다.

한편 협동을 통해 연말까지 1억원 기부금 모으기에 도전하고 있는 ‘마리텔 가족’들이 '기부금 1억원 조기 달성'했다는 소식이 들려 왔다. 이들은 진정한 협동의 기적을 통해 모은 기부금을 다양한 사회 기관에 퍼트리며 긍정의 기운을 퍼트리고 있다. 이날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