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돈스파이크가 다이어트 사진 비화를 전했다.
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MC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안영미 진행 아래 김장훈, 돈 스파이크, 효민, 업텐션이자 Mnet ‘프로듀스X101’ 출신 이진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돈스파이크는 최근 당뇨를 경고 받으며 다이어트에 돌입해 약 20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최근 101kg로 찍은 사진을 SNS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화제가 됐는데, 이에 대한 비화를 털어놨다.
돈스파이크는 “각도를 최대한 조정해서 찍어서 올린 것. 포샵한 것은 아니다”라며 “저 때가 101kg다. 가장 말랐을 때다”라고 설명했다.
돈스파이크는 “지금은 107kg에서 왔다갔다한다”라는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현재 돈스파이크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체지방률 약 19%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표준 체지방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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