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홍탁집, 초계국수 개시 "닭곰탕보다 잘 나가"
2019. 08.07(수) 23:35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성내동 분식집 포방터 홍탁집 아들 돈가스집 돈까스 대전 덮밥집 청년구단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성내동 분식집 포방터 홍탁집 아들 돈가스집 돈까스 대전 덮밥집 청년구단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이 포방터 홍탁집이 초계국수를 개시했다.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 아래 성내동 분식집, 포방터 홍탁집, 포방터 돈가스(돈까스), 대전 청년구단 덮밥집, 막걸릿집 등 기습점검으로 꾸며졌다.

이날 백종원은 포방터 홍탁집을 찾았다. 포방터 홍탁집 아들은 백종원이 들고 온 상자를 건네 받으며 밝게 인사했다.

백종원은 "탁주가 필요하지 않나"라며 상자를 열었다. 상자 안에는 대전 청년구단 막걸릿집의 막걸리가 있었다.

이어 백종원은 포방터 홍탁집 아들에게 대전 청년구단 막걸릿집의 막걸리를 팔라고 권유했다. 백종원은 "강매는 아니다"라면서 포방터 홍탁집과 대전 청년구단 막걸릿집의 컬래버레이션을 성사시켰다.

포방터 홍탁집은 여름 메뉴로 초계국수를 선보였다. 이에 백종원은 "손님들 반응은 어떠냐"고 물었다. 포방터 홍탁집 아들은 "대체로 맛있다고 하더라"고 했다. 포방터 홍탁집 사장은 "닭곰탕보다 20그릇 더 나간다"고 했다.

백종원은 포방터 홍탁집 초계국수를 맛보고는 "술을 부르는 맛이다"라며 극찬했다. 그러면서 백종원은 "초계국수는 특색이 있어서 여름에 잘 나갈 거다"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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