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김태진 "소속사 사장 신현준, 몰래 행사할까봐 매일 전화"
2019. 08.07(수) 20:40
대한외국인 황보라 김태진 정이랑
대한외국인 황보라 김태진 정이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대한외국인' 황보라가 하정우가 창립한 '걷기학교'에 대해 말했다.

7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방송인 김태진, 배우 황보라 정이랑이 출연해 퀴즈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태진은 18년 만에 소속사가 생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태진은 "신현준이 소속사 사장"이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김태진은 소속사 사장인 신현준에 대해 "매일 전화한다"면서 "그게 다정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행사 몰래 할까봐 한 거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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