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창석이 자신을 청부살인한 배후가 최성재일 것이라 의심했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46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앞서 오태양은 양지그룹 최광일로부터 청부살인 위협을 받았고, 모르는 사내에게 끌려갔다.
태양응ㄴ 양지그룹의 누군가가 자신을 해하려 한다는 짐작에 이르렀다. 태양은 최 회장(정한용)은 이빨 빠진 호랑이라며, 최광일이야말로 자신에게 살기를 가졌다고 확신했다.
태양은 “아무리 으르렁거려도 그 놈은 사람 죽일 위인 못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놈 지금 미쳤다”라며 광일이 자신에게 어떤 이유로 원한을 가졌다고 여겼다. 그는 윤시월을 걱정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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