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그룹 워너원 멤버들이 데뷔 2주년을 맞아 모임을 갖는다.
워너원 측 관계자는 7일 티브이데일리에 "그룹 워너원 멤버들이 데뷔 2주년을 맞아 모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개인적으로 만남을 가지는 걸로 알고 있고, 시간이나 장소 등 구체적은 일정은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워너원이 데뷔 후 2주년을 맞은 만큼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날을 기념하는 것이 목적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 매체는 워너원 멤버들이 데뷔 2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만남을 갖기로 약속했으며 시간과 장소는 미정이며 멤버들이 개인 활동을 시작한 후 처음 맞는 데뷔 기념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워너원 멤버 가운데 군 복무 중인 윤지성과 일부 멤버들은 일정상 불참할 가능성이 있으나 최대한 많은 멤버들이 이 자리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로 데뷔한 워너원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는 개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워너원 출신 멤버들은 현재 음악 활동은 물론 각종 드라마와 예능 등 연예게 전반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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