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아내의 맛' 시청률이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1, 2부는 각각 5.1%, 7.1%(이하 유료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5%, 6.8%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송가인이 어머니, 오빠가 함께 호캉스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송가가인은 이 자리에서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유년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퀘백 여행기도 담겼다. 두 사람은 '도깨비 언덕'으로 유명한 일몰 명소 바스티옹 드 라 렌 공원을 방문해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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