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전처 이영은에 “윤선우 만나지마” 질투
2019. 08.06(화) 20:39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71회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7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사권의 뻔뻔한 이중 태도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6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71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주상원은 금희와 한준호를 만나 “누나 유산은 금희 씨 책임이 아니다. 단순 사고였다”라고 말했다.

준호는 “겨우 그 딴 소리 하려고 이 밤에 여자 혼자 사는 집에 찾아왔냐”라며 처남을 향한 분노와 질투를 드러냈다.

금희는 “당신이야말로 집에서 나가라”라고 화를 냈지만, 준호는 “이럴 거면 친정에 들어가라”라며 전 아내를 단속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