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내몰린 윤소이, 오창석 친자와 도피계획
2019. 08.06(화) 20:23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4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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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광일에게 과거가 들킨 윤소이가 결국 미국행을 결심했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45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시월은 남편 광일이 자신과 지민의 존재를 배척하는 상황에서, 안팎으로 상처를 받으며 결국 아들 지민과 떠나기로 결심했다.

시월은 지민을 데리고 미국에 나갈 계획이었다. 시월은 태양의 친자인 지민에게 위로를 받으며 애써 슬픔을 감췄다.

이 가운데 최태준 역시 시월과 오태양 사이가 심상치 않음을 직감했다. 태준은 병원 신세를 진 광일을 찾아가 자살을 시도한 아들과 머리를 맞대며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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