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달인' 시금치 파스타 달인이 전파를 탔다.
5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달인'에서는 대구 쁘띠따블, 시금치 파스타 달인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대구광역시에는 파스타 요리사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인물이 있다. 경력 32년의 김수식 달인이 그 주인공.
작은 레스토랑에는 맛집답게 손님들로 인산인해. 가장 인기인 시금치 파스타를 맛본 손님들은 일제히 엄지를 치켜세웠다.
닭 육수에 데친 시금치를 계란과 함께 갈아, 으깬 고구마와 함께 반죽해 면으로 뽑은 시금치 파스타는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였다.
또한 새우와 홍합, 와인 등을 함께 볶아 만든 소스는 극강의 감칠맛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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