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달인' 운동화 감별 달인이 소개된다.
5일 밤 방송되는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달인'에서는 운동화 감별 달인이 전파를 탄다.
사람들의 눈을 속이는 운동화 모조품, 그 진실을 파헤치는 달인이 나타났다. 그 주인공은 바로 곽지원 달인.
지난 2000년부터 취미로 시작한 운동화 감별이 어느덧 달인의 직업이 되었다는데. 마냥 똑같게만 보이는 운동화 정품과 모조품 구별 방법을 일반인도 알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는 것이 달인의 모토.
모조품 피해자가 세상에서 없어질 때까지 운동화 모조품 감별을 계속 하겠다는 곽지원 달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