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이영은에 불꽃따귀 “김사권에 손 떼라”
2019. 08.05(월) 20:34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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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채영이 이영은에게 따귀를 날렸다.

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70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준호와 결혼한 주상미는 준호가 만취한 채, 준호의 전 아내인 금희에게 신세를 진 상황을 목격했다.

금희는 준호를 부축한 채 상미의 집앞에 도착했다. 준호를 챙기는 금희를 본 상미는 격앙된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바로 금희의 뺨을 때렸다.

상미는 금희에게 유산의 이유를 뒤집어씌운 채 “다신 우리 앞에 나타나지 마라”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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