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참견시점' 오대환, 주위 경악케한 바가지+손 먹방 [종합]
2019. 08.04(일) 00:22
전지적참견시점 오대환 매니자
전지적참견시점 오대환 매니자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전지적참견시점' 오대환이 바가지, 손 먹방을 해 주위를 경악케 했다.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배우 오대환과 매니저가 요리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대환은 취사병 출신답게 출중한 요리 실력을 뽐내며 열무 국수 만들기에 나섰다.

재료가 열악한 매니저 집에서 요리를 시작했지만, 없는 살림에서도 뚝딱 뚝딱 해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위기가 찾아왔으니, 요리에 사용할 열무가 바닥으로 떨어진 것. 매니저는 "그건 못 먹겠더라"고 말했지만, 오대환은 어쩔 수 없이 씻어서 사용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그리고 담아낼 그릇조차 없어 오대환은 바가지에 국수를 완성하는 처량함을 보였다. 특히 오대환은 바가지 그대로 들고 국수를 흡입해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비빔 국수 역시 마찬가지로 바가지에 국수를 비볐는데, 오대환은 손맛을 강조하며 손으로 비벼 시선을 강탈했다.

그리고는 매니저에게 덜어준 후, 본인은 손으로 비빔 국수를 먹기 시작해 주위를 경악케 했다. 심지어 촬영 감독에게 손으로 집어 비빔 국수를 건네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