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 JYP 닮은꼴 등장 "재야의 고수"(불후의 명곡)
2019. 08.03(토) 19:00
불후의 명곡 김범수 벤 닐로 이창민 솔지 길구봉구 박시환 프란시스
불후의 명곡 김범수 벤 닐로 이창민 솔지 길구봉구 박시환 프란시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싱어송라이터 프란시스가 출연해 화제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 김범수'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벤 닐로 이창민 솔지 길구봉구 박시환이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이날 벤은 "오늘 무대에 누군가 온다"면서 "실력파이자 재야의 고수다. 박진영 선배님 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벤은 김범수의 '끝사랑'을 선곡했다. 이에 벤은 "후렴구가 정말 부르기 어렵더라"면서 "저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해봤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벤은 프란시스를 소개했다. 프란시스는 "미국에서 음악 공부 하고 있는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다"라고 말했다. 프란시스를 본 김태우는 "진짜 박진영 형 닮았다"고 놀라워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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